< 빈소 >
길병원장례식장
301호
이성한 남/67세
2020년 08월 29일 별세
[ 상주/유가족 ]

배우자 :

 

아들

:   이봉선, 봉일

며느리

:   이선경

입관

:  2020년 08월 30일   13시 00분

발인

:  2020년 08월 31일   05시 40분

장지

:  부평승화원-김포선산

방문이 힘들어 마음을 전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족분들 동의 후 sn라이프 상조에서 가족분 계좌번호를 남겨드립니다!

신한 110-265-795590 이봉선 * * * 22시 이후로 조문이 불가하니 22시 이전에 조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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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교통이용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774번길 21
장례식장 연락처: 032-460-3444
대중교통이용
전철: 1호선 동암역 (남광장출구) 마을버스 532, 534, 536
인천지하철 문화예술회관 (2번출구) 도보10분
시내버스: 11, 22, 41, 45, 77, 907
좌석버스: 103, 111-2, 303, 700
광역버스: 1400, 2400
출처 :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조문메세지 12

  • 2020-08-29 10: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08-29 10: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08-29 11:01

    안녕, 대운(성한)아.
    5월 관악산에서 뛰며 달리던 때가 어제 같은데 갑자기 가다니...
    쓰러지기전 출장 다니며 힘들다고 한때가, 탈출하고 싶어하는 너의 마지막 몸부림이 될줄이야...
    말띠 방 탁구 친구들은 모두 너를 다정하고, 웃음과 유머가 가득한 친구로 기억할거야.
    너와 함께 찍은 즐거운 순간 순간들이 우리들 마음에 오래 올래 남아있을것이야.

    대운(상한)아, 먼저 가거라...
    다시 만나면 또 환히 웃으며 우리를 반가히 맞아 주겠지?
    탕수육 내기 탁구 치자는 말이 아직도 귀에 남아 있는데...
    너는 가고 텅빈 녹색 탁구대만 남아 우리를 반겨 주는구나.

    그리운 대운아,
    한번만이라도 깨어나길 바랐지만,
    여기까지가 우리의 만남이었나 보다.
    너는 가고 없지만 우리는 또 열심히 살아 가겠지.
    한동안은 탁구를 치거나 정모를 할때마다 문득문득 무척 생각날거야.
    좋은대로 잘 가라...
    이제 집에가서 게장 뺏어 가거나, 김치 나눠달라고 할 친구도 없구나.
    안녕, 대운아.
    잘 가라~~


  • 2020-08-29 11:24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2020-08-29 11:50

    친구여..!!
    빗소리 들으며
    작별이라니
    이 슬픈 맘 어떻게 해야하나

    우리
    그 많은 추억 어찌하고
    숙제만 남겨놓고
    떠나셨는가

    많은 정 많은 사랑
    함께 한 인연 너무도
    고왔던 시절 고마웠소

    많이 참 많이
    보고 싶을꺼야
    부디 잘 가시게
    따뜻했던 사람아~*


  • 2020-08-29 16:02

    얼굴 한번 못보고
    보내야 하는
    이 슬픔과 원통함을 무엇으로 표현하리요

    너무 열심히
    그리고 힘들게 살았던 삶이 안타깝기도
    합니다ㅡㅠ
    진작에 움켜쥐었던 것을
    내려놨어야 했는데
    맘이 많이 아픕니다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만
    안고가세요
    우리의 인연
    여기까지가 전부인가 봅니다
    부디 아픔없는 곳에서
    영면하세요
    잘가요
    아주 많이 생각날 좋은사람


  • 2020-08-29 16:19

    친구야! 학창시절에 집에서 바깥에서 함께 웃고 놀던 시절이 주마등같이 스쳐 지나가네 이땅에서의 고통과 아픔 다 내려놓고 평안히 영면하기를 바래
    유족에게 깊은애도를 드립니다


  • 2020-08-29 16: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08-29 23:07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8월4일 출장중 숙소가 다예약되어 있다고 푸념하던때가 보름전~
    소식이없어 궁금했는데
    부고를받다니......
    마지막 떠나는길 함께하고 싶은데
    여러가지 여건이 발목을 잡네요
    이제 모든것 훌훌털어 버리고
    편히 쉬세요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그곳에서 다시 만나요
    다정한사람 ~~
    문뜩문뜩 생각 날거예요
    그곳에선 꽃길만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 2020-08-30 08:54

    님 이시여
    영면하셨단소식에
    멍하여
    삶이허무한
    어제였습니다
    어찌하라고
    그리떠나셨습니까
    부디편히쉬소서
    아주많은세월이
    아플겁니다
    지금도믿어지지않고
    다정하고
    유머스런목소리가
    맴맴도네요
    기다리소서
    얼마안가서
    만나겠지요
    편히쉬소서
    고마웠 습니다
    유족께도
    위로의말씀드립니다


  • 2020-08-30 17:03

    이슬엄마 예요...
    한번 뵈옵고 싶었는데, 그마저 못하고...
    봉선엄마 반갑게 만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08-31 17:05

    삼촌 추억이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네요 저 시집갈때 오징어쓴 함자비 언릉 집으로 들어오게 하려고 경비아저씨로 위장하고 센스 있게 마무리 하셨던 모습... 모두들 삼촌 많이 보고싶을꺼에요 좋은곳에서 평안하세요


전국최초 화장전문 후불제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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