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소 >
무빈소
무빈소
이종운 남/69세
2020년 12월 02일 별세
[ 상주/유가족 ]

배우자 :

 

아들

:   이지수, 이경수

:   이경애

며느리

:   이시아,이아이잔

사위

:   조석제

입관

:  2020년 12월 05일   09시 00분

발인

:  2020년 12월 05일   10시 30분

장지

:  수원연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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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55601105601011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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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메세지 24

  • 2020-12-03 09:52

    경수야..힘내..사랑한다


  • 2020-12-03 09:57

    지수야. 경수야. 경애야.
    아버님 좋은곳으로 보내드리자.
    힘내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2-03 10:06

    지수형 경수형 경애누나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머리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2-03 10: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2-03 10: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그어떤말도....생각이 나질 않네....미안..미안....


  • 2020-12-03 10:1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부지가 마지막 손수 준비해주셨던 차가 생각 나요... 보고 싶다고 또 말씀하셨는데 그전에 일찍 뵈러 가지 못해 마음이 무겁습니다... 편하게 좋은곳에서 아픔없이 행복하세요....


  • 2020-12-03 10: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가시는길 홀가분히 모든 근심 걱정 내려 놓으시고 영면 하시길 빕니다...


  • 2020-12-03 10: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애야 아버님 잘 보내드려


  • 2020-12-03 11:03

    어려운 시기에 많이 힘들겠지만 하늘의 위로가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 2020-12-03 11: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아버님...
    마지막 가시는 길에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 2020-12-03 11:29

    경수야..
    깊은 애도를 보낸다.
    아버님 잘 보내드리고 마음 잘 추스리기 바랄께~~
    장례절차 잘 치루고 나중에 연락할께


  • 2020-12-03 11:45

    가족들을 남겨두시고 홀연히 떠나신 아버님의 영면에 가슴 깊이 애도의 마음을 전하네.
    이제 편안하신 곳으로 보내 드리시게나.


  • 2020-12-03 12: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는 어디예요?


  • 2020-12-03 13: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2-03 13:41

    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2-03 13:43

    갑작스럽게 상을 당하시어 얼마나 애통 하시겠습니까.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떤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해도 보잘것 없겠지만 삼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故 이종운님의 명복을빕니다


  • 2020-12-03 15: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애통하시겠습니까 장례일정 잘 마치시고, 남겨진 유족들에게도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020-12-03 22: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2-04 00: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수 경수 경애야 많이 슬프고 힘들지만 가시는길 배웅 잘해드리렴 기운내..


  • 2020-12-04 07: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잘 추스리고 잘 배웅해드려
    힘내 언니


  • 2020-12-04 11:53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2-04 16:38

    선생님 갑자기 어려운일을 맞으셨군요. 힘내 시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시는길편안하시길 가도합니다


  • 2020-12-04 21: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2-05 10:26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고인의 유덕이 후세에
    이어져 빛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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