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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n
작성일
2020-08-10 22:04
조회
77

지난달 7월 27일경 경기쉴낙원에서

형님의 장례를 혼자 치르시는 모습에 제가 도울수 있는것에

힘것 최선을 다했을뿐입니다. 저 또한 상주님께 많은 인상이 남더라고요,

그날 첫날부터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죠~~

하나 하나 기억하고 있습니다. 

형님께서는 또한 다른 가족분들께서는 상주님의 모든 정성을 기억하실겁니다.

항상 힘내시고요, 언제나 지금처럼 제가 필요하실때는 주저하지 마시고,

무엇이든 제가 최선을 다해 도움드리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신 모습으로 다음에 꼭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