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강수근 팀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유미희(김국주)
작성일
2020-11-21 22:35
조회
80
17일 시어머님께서 아픔없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채 힘들었지만... 여러상조 비교하며 sn라이프상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엔 팀장님인줄 모르고 너무 젊으신분이라 반신반의했지만 어머니 입관식을 치르며 깜짝놀랐습니다.
 6년전 친정아버지를 보내고 그생각으로만 비교했는데 오히려 그때의 장례모습보다 더 꼼꼼히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발인날 장맛비 못지않은 비때문에 힘들었지만...강수근 팀장님 덕분에 어머님을 편히 모실수있어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