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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원자력병원 장례식장 3일장 장례진행

작성자
상주
작성일
2020-12-16 17:56
조회
35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좋은곳 가신지 일주일정도가 지났네요.

이제 가족들은 일상생활로 돌아왔지만, 아직은 아버지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네요..

김청용차장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당연히 경험이 없던 저희였는데, 장례끝나고 생각해보면 어느것하나 흠잡을데 없이 만족스럽게 아버지를 모신거 같습니다.

어머니 포함 가족 모두 너무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가족처럼 대해주시고, 같이 슬퍼해주시고,  챙겨주심에 크나큰 감사를 느낍니다.

특성상 다시는 뵈면 안될분이긴 하지만, 사석에서라도 근사하고 맛있는 식사 대접하고 싶습니다.(어머니 생각이기도 합니다.)

100번 말해도 감사함을 표현 못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