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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n
작성일
2020-12-19 13:22
조회
43

아직 슬픔도 다 추스리시기에 부족한 시간이실텐데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을 모셨던 김미경팀장입니다.

마음따뜻한 가족분들과 함께 어머님을 모시게 되어서

저역시 의미깊고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더욱 노력하는 sn라이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