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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전문장례식장

작성자
Sn라이프
작성일
2021-01-08 11:13
조회
57

이른아침의 전화....

전화기넘어로 슬픔에 잠긴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당황하고 경황없으신 가운데  빨리 달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원님을 만나 뵙고 차근차근 설명드리며 첫날 재단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첫날 입관을 해야되는 상황이라 부랴부랴 더욱 이쁘게 해드리고싶은 마음에 꽃집에가서 꽃을사서 이뿌게 장식을 해드리고만족해하시는 우리 유가족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듯하게 해드렸습니다.

마지막 우리 어머님 쉬실수 있는곳으로

가시는데조금더 편히 쉬실수 있게 ..

이제 영원히 가족들 마음속에서 함께하실수 있게 빌어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