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백산장례식장 8호실 진행, 해가빛쉼터를 거쳐 별빛쉼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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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5-03-18 11:5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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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장례식장 8호실 진행
해가빛쉼터를 거쳐 별빛쉼터까지
상주이신 아드님께서
어머님의 부고 소식을
저희 SN라이프로 접수해 주셨습니다.
갑작스러운 슬픔 속에서도
경황이 없으실 상주분을 대신하여
필요한 부분을 자세히 안내해드리고,
화장 예약부터 절차를 도와드렸습니다.
또한, 어머님을 모셔올 수 있도록
안내해드린 후, 가족분들이 편하게
조문을 받을 수 있도록
함백산장례식장 8호실에
빈소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장례식장에 도착하는 시간에 맞추어
출동하여, 먼저 오신 상주분과
가족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장례 일정과 SN라이프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렸습니다.
이후, 목사님이 오셔서 예배를 드리셨고
예배가 끝난 후
조문객들을 맞이하실 수 있도록
조문 예법을 안내해드리며
가족분들의 마음을 위로해드렸습니다.
둘째 날, 이른 아침 시간 입관용품을 챙겨
함백산장례식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가족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불편하신 점은 없는지,
필요한 것은 없는지 살펴드린 후,
입관식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렸습니다.
상주님께서 기독교 대마 수의를 선택하셔서,
어머님께서 곱게 입으실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해드렸습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입관식을 진행하며,
한 분 한 분 마지막 인사를
나누실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어머님의 의미 깊은 삶의 마지막을
정성스럽게 모시며, 가족분들께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으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장례 일정의 마지막 날이자,
봉안당에 안치하는 날입니다.
화장 시간에 맞춰 발인 예배를 드린 후,
정중히 관을 모시고 함백산추모공원
해가빛쉼터(화장터)로 이동하였습니다.
화장 시간은 약 1시간 40분이었으며,
유골이 완전히 준비될 때까지
가족분들과 함께 기다렸습니다.
이후, 봉안당에 안치하기 위해
별빛쉼터로 이동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족분들과 함께
고인을 개인단에 안치하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장례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남겨진 가족분들께서 앞으로도
평안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