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녹색병원장례식장에서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파주 서현추모공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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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6-01-22 16:58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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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녹색병원장례식장에서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파주 서현추모공원까지 절차
1일차
이른아침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가족분들의 다급한 목소리로 시작된 장례.
아버님의 장례로 가족분들은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건국대 병원에 계셨지만 많은 사람들이
건국대병원을 이용중이셔서 다른
장례식장을 알아봐드렸습니다.
집근처의 면목동 녹색병원장례식장으로
모시고 싶다고 하셔서,
빠르게 빈소 예약 후 운구차 배정으로
아버님이 병원에서 빨리 이송할수있게
도와드리고, 화장장 예약을 도와드렸습니다.


면목녹색병원장례식장에 도착 후
아버님을 안치고에 모시기 전
한번 더 온기를 전달해드리고
안치 후 장례식장 상담과, sn라이프만의
컨설팅으로 불필요하게 금액이 나오지않고
최대한 가족에 맞춰서 장례진행을 도와드렸습니다.
장지 또 한 알아 보지 못하셔서
좋은 곳으로 모실 수 있게 전문 상담을 도와드리고,
모든 장례 일정과 장례를 시작하는 전
상례 인사로 조문을 받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몰려오는 조문에
가족분들은 제대로 대접하지 못할것이라 생각했지만
노련한 빈소관리사분들이 들어온 음식들을
재빠르게 소분해서 낭비없게
조문을 받을수있게 도와주셨습니다.


2일차
아버님의 입관을 참관하기 위해
먼걸음 해주신 친척분들이
빈소를 가득채워 주셨습니다
아버님을 모시기 위해 미리 준비해둔 꽃관,
수의 등등 아버님을 위한 용품으로
아버님을 정중히 모셨습니다.
어머님과 아드님 따님께선
아버님과의 추억을 회상하시며
아버님과의 따듯한 인사를 이어 나가셨고
먼걸음 해주신 친척분들도
아버님께 따듯한 말한마디로 가시는 길
찬바람이 아닌 따듯한 온기로
아버님을 배웅해 주셨습니다.


꽃관에 아버님을 모시고 안치실로 모셨습니다.
모든 입관 절차와 제사를 마친 후
수많은 조문객 분들이 찾아와주셨습니다.
아버님 또 한 외롭게 적적하게 가시는게 아닌
조문객 분들이 따뜻하게 유가족분들에게
따듯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주시고
아버님의 명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장례 3일차, 서울시립승화원으로 출발 전
아침 식사 겸 발인제를 올리고
아버님을 영구차에 모시기위해
가족분들이 힘써주셨습니다.


상주님과 함께 화장장 접수를 도와드렸고,
추운날씨에도 누구하나 빠지는 가족분들 없이
아버님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순간까지
모두 함께 동참해주셨습니다.
모든 화장 절차를 마친 후 파주 소재의
서현추모공원으로 이동해 미리
선정해두신 납골 자리로 아버님을 모시고
가족분들의 추모의 시간과 위령제로
아버님을 끝까지 정중히 모시고
면목녹색병원장례식장으로 복귀 하셨습니다.
아버님 부디 극락왕생 하시고
가족들과의 좋은기억과 어머님의 사랑을
간직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