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림병원장례식장, 부평성당 장례미사를 거쳐 하늘의 문 봉안당까지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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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6-07-16 13:5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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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어머님의 옆에서
선종하시는 모습을 함께하신
아드님께서 저희 SN라이프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상심이 크실 상황에서도
새벽시간에 갑자기 연락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남기시며
얼마나 마음을 눌러내고 있는지
목소리가 말해주는것만 같았습니다.

장례절차가 매끄럽게 진행될수있도록
빠르게 화장예약을 도와드리고
원하시는 장례식장으로 빠르게
예약을 도와드리고
이송절차까지 안내드리며
신속히 출동하였습니다.
천주교인이신 고인분과
유족분들을 위해 모든 과정에
차질이 없도록 장례 전반적인
일정안내와 상품설명을 도와드리고
날이 밝는대로 세림병원장례식장에
곧 바로 빈소를 차려
조문을 받을수있도록
도우미실장님들 배치와
상복착용을 도와 드렸습니다.

고인분의 마지막을 함께 지켜드리는
많은 가족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로 인해 마지막까지 마음편히
인사드릴수 있었다는 생각이
드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임해야겠다는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2일차 고인분의 입관식, 그리고
연령회분들의 입관예배가 있는 날입니다.
가족분들을 모시기에 앞서
준비해주신 단정한 수의,
평소에 사용하시던 틀니와 묵주 등.
마지막 모습이 가족분들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편안한 모습이 될수있게
용모단정한 모습으로 도와드리고
가족분들을 모셨습니다.


인사를 나누실수있는 충분한 시간을
내어 드리고 입관예배 또한
충분히 진행될수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고인분을 기리기 위해 수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연령회분들을 보며
생전의 고인분의 신앙심과
얼마나 좋은분이었는지 직접 대화를
나누어 보진 않았지만 가슴한켠으로
울컥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어서 대렴절차 진행후에 한지꽃과
생화로 장식된 관 내부에
고인분을 정중히 모시며
모든 입관 절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3일차 장례의 마지막 일정,
화장장으로 떠나기전 부평성당의
장례미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미사 일정에 맞추어
출관예절을 마친후 가족분들과 함께
고인분을 모시고 부평성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수 많은 분들이 미사에 참석해주셨고
그 분위기 또한 조금은
무거운 분위기였습니다.
미사가 마무리 된 후
인천 가족공원 화장장으로 이동하여
화장접수, 절차 안내, 수골안내 등
모든 과정을 차질없이 안내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족분들께서
선택해주신 유골함에 고인분을
정중히 모시고 진공절차를 마친후
고인분이 모셔질 봉안당.
하늘의 문 성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신부님의 간단한 예식을 마치고
직원분의 안내하에 안치가
마무리 되기까지 함께 하였습니다.
이렇게 모든 3일간의 장례진행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수 많은 가족분들 사이에 힘이 되며
고인분의 마지막 여정을 저희
SN라이프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말으로는 다 할 수없는 슬픔 앞에서
온전한 사랑과 진심이 느껴지는
장례기간이었습니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앞으로의 나날들이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