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장례식장에서 인천 시립 봉안담까지, 믿음과 예우 속에서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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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6-09-16 17:29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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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예우 속에서
아버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습니다
아버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자부님께서
저희 SN라이프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생전 국가유공자로서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오신 분이셨으며,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이어오신
장로님이셨습니다.
가족분들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아버님의 마지막 길을
정성껏 모시고자 하셨습니다.
저희 SN라이프는 가족분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며 장례 일정과 절차를
차분하게 안내해 드렸습니다.

1일차 – 인천세종병원 장례식장 입실
빈소를 마련한 뒤 가족분들과 만나
앞으로 진행될 장례 일정과 절차를
하나씩 안내해 드렸습니다.
아버님께서는 국가유공자로서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오신 분이셨기에,
가족분들도 더욱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아버님의 마지막 길을 준비하셨습니다.
또한 장로님으로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이어오셨던 만큼
빈소에는 아버님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해
찾아오신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저희는 가족분들이
조문객을 맞이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빈소와 장례 진행에 필요한 부분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함께했습니다.


2일차 – 입관
둘째 날에는 입관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아버님을 만나 뵙고
정중하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고인의 몸을 깨끗하게 정돈해 드리는
과정을 진행한 후 가족분들이 선택해
주신 수의를 정성스럽게 입혀드렸습니다.
얼굴과 모습을 마지막으로 단정하게
정돈해 드린 뒤 가족분들이 편안하게
마지막 모습을 뵐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가족분들은 입관을 지켜보시며
아버님께 마지막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던 아버님이자
가족들에게는 든든한 가장이셨던 분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바라보며,
가족분들의 마음에는 그동안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들이 떠올랐습니다.
또한 장로님로서 신앙의 길을
걸어오셨던 아버님을 위해
가족분들은 믿음 안에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며
깊은 애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인과 인천가족공원 화장
인천 시립 봉안담 안치
발인 당일 아침,
가족분들은 아버님께
마지막 인사를 올리며
장례식장을 나섰습니다.
국가유공자로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던
아버님의 마지막 길을 정성껏 모시며
인천가족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인천가족공원에 도착한 후 화장 절차를
진행했고, 가족분들은 아버님의 마지막
모습을 차분히 지켜보셨습니다.
화장이 끝난 뒤
유골을 정성스럽게 모셔
가족분들이 정하신
인천 시립 봉안담으로 이동했습니다.


봉안담에 모시기 전 가족분들은
한 분씩 마음을 담아
아버님께 마지막 인사를 올렸습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던 아버님,
그리고 평생 가족과 함께하며
신앙의 길을 걸어오셨던
아버님의 마지막 길을 가족분들의 사랑과
정성 속에서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아버님께서 걸어오신 삶을 기억하며
가족분들 모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저희 SN라이프도 가족분들의 곁에서
아버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남은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아버님께서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영원한 평안과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