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인천세종병원 장례식장에서 인천 시립 봉안담까지, 믿음과 예우 속에서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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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6-09-21 17:45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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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갑작스레
돌아가시며 경황이 없었습니다.
처음 겪는 일이기에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할지도 막막했습니다.
가족들과 역할분담하여
일을 진행하기 시작했고
아버지를 장례식장에 모신 후
상조회사를 택해야 했습니다.
3개의 업체중 1곳은
추천한다는 곳이었습니다.
"SN라이프" 였습니다.
처음에는 상조회사가 속임수를 이용한
상술적인 회사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3곳중 가장 저렴하여 택하였습니다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너무 친절하게 챙겨주심에 감동하였습니다.
다른 친척분께서 여쭤보신다면
SN라이프를 강력하게 추천할 것입니다.
설명주신 그대로 추가요금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상조였습니다.
장례지도사님께서 세심하게
챙겨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