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외할아버지 장례를 치르며 마음도 많이 힘들고 정신도 없었는데, 장례지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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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6-08-31 11:47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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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 장례를 치르며
마음도 많이 힘들고 정신도 없었는데,
장례지도사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따뜻하고 세심하게 잘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사실 예전에 이모 시부모님 장례 때도
함께 해주셨던 분이라 좋은 기억이 있었고
이번에 외할아버지 장례를 치르면서
다시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가족 한분 한분의
마음을 살펴주시고 모든 절차를
차분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장례라는 힘든 순간에 단순히
업무적으로만 대해주는 것이 아니라,
고인을 마지막으로 잘 보내드릴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주시는 모습이 느껴져 더욱 감사했습니다.
힘든 순간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장례지도사님,
여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