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머니가 소천하시고 많이 당황스러웠는데, 팀장님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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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6-09-03 17:53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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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소천하시고
많이 당황스러웠는데,
팀장님을 만나 마음이 편했습니다.
외동이라 장례 치룰일이
부담이었고 겁이 났는데
저희 형편에 맞게 조정해주시고
이해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입관식때 어머님 모습 뵙고
평안하고 따스하길 기도하며
마음이 허망하고 착잡했는데,
격식있고 체계적으로
진행해주어 감사했어요.
생전 어머니가 꽃을 좋아하셨는데
어머니 곁에 꽃을 가득 장식해주셔서
가시는 길이 화사해보여
마음이 조금은 따뜻해집니다.
팀장님
어머니의 하늘길을
잘 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디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