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적십자병원장례식장 인천가족공원 화장 및 별빛당 안치, 장례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26-09-23 15:14관련링크
본문

깊은 슬픔에 잠겨 계시던 유가족분들로부터
어머님의 부고 소식을 전해 듣고,
곧바로 마음을 다해 장례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경황이 없으실 아드님을 안심시켜
드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여,
신속하게 인천가족공원 화장 예약과
인천적십자병원장례식장
빈소 준비를 도와드렸습니다.

장례식장에 도착해 상주님과 가족분들을
뵙고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 뒤,
SN라이프의 장례 상품과 앞으로의
진행 절차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드렸습니다.
이어 신속하게 상복을 준비하고
제단과 영정을 정성껏 설치하였으며,
빈소관리사님 배치를 마무리한 후
어머님을 모시고 유가족분들이
조문객을 편안히 맞이하실 수 있도록
빈소를 정돈해 드렸습니다.


2일차,
어머님을 그리워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담은
입관식이 엄숙히 거행되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입관 용품을 챙겨
어머님을 뵙고 정중히 인사를 올렸습니다.
생전의 인자하셨던 모습을
오래도록 기억하실 수 있도록
깨끗한 알코올 솜으로
온몸을 정성스럽게 씻겨 드리고,
가족분들이 마련해주신
수의를 단정하게 입혀 드렸습니다.


어머님께서 마지막으로 머무실 관은
생화와 구름 꽃으로
아름답고 풍성하게 장식하여
마지막 가시는 길이 외롭지 않으시도록
온 마음을 다했습니다.
슬픔 속에서도 평온하게 잠드신
어머님의 얼굴을 마주한
가족분들께서 서로를 위로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누시는 모습에,
저 역시 깊은 감동과
책임감을 느끼며 정성껏 모셨습니다.


3일차, 어머님을 온전히 떠나보내는
발인의 날이 밝았습니다.
새벽 일찍 빈소를 찾아주신
유가족분들과 함께 차분히 정돈을 마치고
발인예배를 올렸습니다.
어머님을 운구 차량에 정중히 모신 뒤,
인천가족공원으로 이동하여
화장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화장이 이루어지는 동안 유가족분들과
곁을 지키며 슬픔을 나누었고,
엄숙하게 수골을 마친 후 유골함을
정성스럽게 모셨습니다.
이후 마지막 장지인 별빛당으로 이동하여,
어머님을 평온한 곳에 고이 안치해 드렸습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고
3일간의 모든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짧고도 길었던 3일 동안 묵묵히 슬픔을
견디며 어머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 지켜주신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어머님의 뜻깊고 소중했던 삶의 마무리를
SN라이프가 함께 동행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편히 쉬시기를 바라며,
남겨진 유가족분들의 앞날에도 늘 따뜻한
행복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