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마루공원장례식장, 성남장례문화사업소를 거쳐 하남마루공원 시립납골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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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6-10-12 17:39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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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시간, 아드님께서 어머님의
부고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고인께서는 아드님 자택에서
운명하셨으며, 가족분들께서는
갑작스러운 이별에
경황이 없으신 상황이었습니다.
먼저 유가족분을 만나 장례 절차와
일정에 대해 차분하게 설명드렸습니다.
장례식장으로 이동하는 과정부터
빈소 마련, 입관, 발인, 화장
그리고 봉안까지 앞으로 진행될
전체적인 일정을 하나씩
안내해드렸습니다.

첫날은 늦은 저녁 시간에 상담을 진행한 뒤,
유가족분들께서는 자택으로 돌아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도록 하고
다음 날 아침부터 본격적인 장례를
준비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 날 아침 하남마루공원 장례식장
102호실에 빈소가 마련되었습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어머님의
영정사진과 제단을 준비하고,
조문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빈소를 정리했습니다.


이후 오후에 있을 입관식 절차
준비를 들어갑니다.
수시와 목욕을 정성껏 진행하여
어머님의 마지막 모습이
조금이라도 더 정갈하고 평안하게
남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습니다.
가족분들께서 준비해 주신 수의를
단정하게 입혀드리고,
관은 꽃으로 단정하고 화사하게
장식하여 아름다운 모습으로
모실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가족분들께서 어머님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실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마련해 드린 뒤,
정중한 대렴 절차를 통해
마지막 모습을 잘 모셔드렸습니다.
입관식을 마친후 빈소에서 어머님께
드리는 첫제사 성복제 올려드렸습니다.
그 이후 가족분들은 하루 동안 찾아오신
조문객 한 분 한 분을 맞이하며
어머님과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 나누셨습니다.


장례 셋째 날,
발인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족분들과 마지막으로 어머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발인제 제사 시간을
가진 뒤 운구를 진행했습니다.
어머님을 모신 운구차는
성남장례문화사업소로 이동하여
화장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화장이 끝난 후에는 유골함을
정성스럽게 모시고 다시
하남마루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남마루공원
시립납골당에 어머님을 모시며
모든 장례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어머님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제
추억으로 남겠지만,
가족분들의 마음속에는 어머님과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어머님께서 평안히 쉬시기를 바라며,
남은 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 SN라이프도 장례의 모든
순간에 가족분들의 곁에서 함께하며,
마지막 가시는 길이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고 정성스럽게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