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한강성심병원장례식장 조문객 없이 가족끼리만 진행, 일산 자연애숲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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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5-12-29 16:23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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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흘간 저의 할머니의 장례를 치르면서
우리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주신 장례지도사님.
새로운 생명이 세상에 태어날때는 기쁨과 축복을 함께하지만,
소중한 누군가가 우리의 곁을 떠난다면 그 슬픔의 크기를 헤아려
위로의 마음을 전하곤 합니다.
황망하고 경황없는 시간을 보내는 동안, 지도사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한 미소와 함께 우리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시 한번 고개 숙여 마음을 전달합니다.
추운 겨울이 찾아오고 있지만, 항상 지도사님의 마음에는
따뜻하고 평온한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