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요양병원 장례식장, 가족장으로 차분하게 함께한 어머니의 마지막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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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6-09-10 14:09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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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간의 병원 입원 후
갑작스럽게 전해진 임종 소식에도,
2024년 미리 준비해 두신
SN라이프를 잊지 않고
바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황금요양병원 장례식장 203호실에
빈소를 마련하고 제단과 영정사진
초배 상차림이 준비되었습니다.

가족분들만 모여
차분하고 간소하게 치르고자
가족장에 딱 맞는
SN상품을 선택해 주셨고
비용이 저렴해 서비스가 부족할까
우려하셨던 마음을 잘 알기에,
더욱 정성을 다해 모셨습니다.


입관식은 정성을 다해 준비했으며
어머니를 모시는 입관식 모습에
꽃장식도 너무나 이쁘게 잘해주셔서
유가족분들께서 깊이 만족해하셨습니다.
또한 당황하지 않으시도록
필요한 사항을 미리 안내해 드렸으며
어머니 가시는 길에
혼란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셨습니다.


대구명복공원에서 화장 후
우성공원에 안치모시까지
어머니의 마지막 여정을
곁에서 함께할 수 있어
깊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해주신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머니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