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 4 확인 완료

가족이 외관만 보고 사망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으면 119에 신고하고, 상담원의 지시에 따라 가슴압박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 응급처치를 시행하세요. 주변에 화재·가스·교통 같은 위험이 있으면 안전한 곳에서 그 상황부터 알립니다.

즉시 전달예시
위치정확한 주소·층·호수·출입 비밀번호·도로 방향
상태반응 여부·호흡 모습·출혈·사고 위험 등 직접 본 사실
시간발견 시각·마지막으로 정상 상태를 확인한 시각
알려진 정보지병·복용약·최근 진료·사고 경위 중 확인된 내용

온라인 검색이나 가족의 추측으로 사망 원인을 정하지 않습니다. 현장 의료진과 관계기관에 관찰한 사실만 정확히 전달하세요.

사고, 외상, 원인 불명 또는 변사가 의심되는 사망은 경찰과 검시 절차가 선행될 수 있습니다. 형사소송법 제222조는 변사자 또는 변사의 의심이 있는 사체의 검시를 규정합니다. 관계기관이 확인할 때까지 응급처치에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현장과 물건을 임의로 바꾸지 마세요.

하지 않을 일대신 할 일
몸을 씻기거나 옷 갈아입히기현재 상태를 유지하고 지시를 기다리기
약·용기·메모 버리기그 자리에 두고 위치와 발견 상태 기록하기
가구·차량·사고 주변 정리사람의 접근을 줄이고 관계기관에 알리기
사망 원인을 단정해 전파확인 중이라고만 알리고 공식 설명을 기다리기

가족 한 명을 현장 연락 담당자로 정해 119·경찰·의료기관의 담당 부서와 안내 시각을 기록하세요.

검시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이송·입관·발인 일정이 바로 확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먼저 담당 기관에 고인 인계 가능 시점과 발급받을 문서를 확인하고, 그 뒤 후보 장례식장 2~3곳의 현재 이용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확정 전확정 후
관계기관 담당자·사건/접수 정보 기록이송 장소·차량·인계자 확인
사망진단서·시체검안서 발급 경로 확인서류 수령 창구와 제출처 정리
가족에게 “일정 확인 중”으로 공유빈소·조문 가능 시각을 확인한 뒤 부고 발송
회사·학교에는 상황만 알림발인 등 확정 일정만 다시 안내

임종 전 빈소 예약은 불가하며, 갑작스러운 사망에서는 관계기관의 인계 가능 시점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장례식장의 예상 일정은 검시 진행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가족에게 설명하세요.

여러 가족이 각각 관계기관에 전화하면 안내 내용이 엇갈릴 수 있습니다. 공식 연락 담당자와 가족 공지 담당자를 나누고, 확인되지 않은 원인은 공유하지 마세요.

[갑작스러운 사망 대응 기록] 발견 장소·시각: [내용] 반응·호흡·사고 상태: [관찰한 사실] 119 신고·응급처치 내용: [내용] 경찰 담당 부서·연락처·접수 정보: [내용] 현장 보존 안내: [내용] 검시·추가 확인 진행 상황: [내용] 고인 인계 가능 시각: [내용] 발급받을 문서·기관: [내용] 후보 장례식장 1·2·3 연락 결과: [내용] 가족 공지: [확인 중/빈소 확정/부고 발송] 다음 확인 시각·담당자: [내용]

부고에는 확인된 고인 정보·빈소·발인 일시만 넣고 사망 원인은 적지 않아도 됩니다.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가까운 가족에게만 상황을 알리고 부고 발송은 기다리세요.

준비 중 막히는 부분이 있나요?

현재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순서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522-9443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