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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차량부터 부르기보다 사망 확인, 관계기관의 이동 가능 안내, 목적지의 안치 가능 여부를 먼저 맞춰야 합니다. 사고사나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에는 경찰 또는 의료기관이 이동 가능하다고 안내하기 전까지 고인을 옮기지 않습니다.
| 확인 | 가족이 받을 답 |
|---|---|
| 사망 확인·문서 | 사망진단서 또는 시체검안서의 발급 기관과 수령 시점 |
| 이동 가능 여부 | 의료진·시설·경찰이 안내한 출발 가능 시각 |
| 장례식장 | 임종 후 확인한 현재 안치 가능 여부와 도착 출입구 |
임종 전에는 빈소 예약이 불가합니다. 후보 장례식장 2~3곳만 알아두고 임종 후 실제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목적지를 정하세요.
02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안내는 외부에서 임종한 경우 장례식장 이용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운구용 차량을 요청하도록 설명합니다. 차량을 요청할 때 고인명과 상주 연락처만 말하지 말고 실제 픽업 조건도 함께 전달하세요.
| 알릴 항목 | 구체적인 내용 |
|---|---|
| 출발지 | 병원·시설·자택명, 주소, 병동·층·호수, 전용 출입구 |
| 현장 조건 | 엘리베이터·주차·출입 제한, 현장 담당자와 연락처 |
| 목적지 | 장례식장명·안치실 접수 장소·도착 담당자 |
| 시간 | 이송 가능 시각·차량 도착 예상시간·지연 시 연락 방법 |
차량 종류·이송비·포함 구간은 업체와 거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금액과 제공 범위를 확인하고 기록하세요.
03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안내는 장례식장 도착 후 상주 입회하에 고인을 안치하고 시신인수인계대장을 작성한다고 설명합니다. 실제 명칭과 방식은 시설마다 다르지만, 가족 대표가 고인과 목적지를 확인하는 원칙은 같습니다.
| 시점 | 확인할 내용 |
|---|---|
| 출발 전 | 고인 성명·출발 장소·소지품·문서·차량 담당자 |
| 차량 출발 | 목적지·예상 도착시간·도착 연락 담당자 |
| 장례식장 도착 | 고인 성명·안치실 인계·가족 입회·기록 작성 |
| 인계 뒤 | 서류와 귀중품을 누가 보관하는지, 상담 장소와 순서 |
구급차나 장례식장 차량의 역할을 가족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현재 장소의 의료진·시설과 도착 장례식장의 안내를 맞춰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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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장소와 장례식장이 동시에 연락하면 정보가 엇갈리기 쉽습니다. 이송 담당 가족 한 명을 정하고, 다른 가족은 서류와 개인 물품을 맡도록 구분하세요.
이송이 끝나면 곧바로 부고를 보내기보다 빈소와 조문 가능 시각이 실제로 확정됐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준비 중 막히는 부분이 있나요?
현재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순서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