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조문해 준 분께

찾아와 준 시간과 위로에 감사하는 문구입니다. 실제로 받은 도움을 한 문장 덧붙이면 일괄 발송 문구처럼 느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조문 감사 예시

바쁘신 가운데 [고인과의 관계]의 장례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위로해 주신 덕분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나 먼저 문자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보내주신 마음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보내는 사람 성함] 드림

문자·전화·조의로 마음을 전한 분께

직접 방문하지 않은 분에게 ‘찾아와 주셔서’라고 적지 않도록 살펴보세요. 아래 문구는 멀리서 전해 준 위로에 답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멀리서 전한 위로에 대한 답례

[고인과의 관계]의 장례에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황이 없어 바로 인사드리지 못했지만 보내주신 마음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가족 모두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보내는 사람 성함] 드림

짧고 담백하게 전하고 싶을 때

가까운 지인에게는 짧은 인사도 괜찮습니다. 평소 사용하는 말투로 조금 바꾸어 보내세요.

짧은 답례 예시

힘든 때 함께 마음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보내는 사람 성함] 드림

보낼 때 확인할 부분

보내는 이름받는 분이 누구의 인사인지 알 수 있도록 성함을 적습니다.
관계·호칭대괄호를 그대로 보내지 않고 ‘아버지’, ‘어머니’ 등 실제 관계로 바꿉니다.
수신자연락처를 확인하고, 다른 수신자의 연락처가 공개되지 않는 방식으로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장례를 마친 뒤 연락할 여유가 생겼을 때 전하세요. 늦었다면 그간 경황이 없었다는 짧은 설명을 덧붙여도 좋습니다.

따로 큰 도움을 준 분에게는 일괄 문자 외에 전화나 개인 메시지로 구체적인 감사를 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답례품이나 일정한 길이의 문장을 반드시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장례정보를 더 살펴보세요

장례 이후 확인할 일도 주제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장례정보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