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직접 조문해 준 분께
찾아와 준 시간과 위로에 감사하는 문구입니다. 실제로 받은 도움을 한 문장 덧붙이면 일괄 발송 문구처럼 느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02
문자·전화·조의로 마음을 전한 분께
직접 방문하지 않은 분에게 ‘찾아와 주셔서’라고 적지 않도록 살펴보세요. 아래 문구는 멀리서 전해 준 위로에 답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03
짧고 담백하게 전하고 싶을 때
가까운 지인에게는 짧은 인사도 괜찮습니다. 평소 사용하는 말투로 조금 바꾸어 보내세요.
04
보낼 때 확인할 부분
| 보내는 이름 | 받는 분이 누구의 인사인지 알 수 있도록 성함을 적습니다. |
|---|---|
| 관계·호칭 | 대괄호를 그대로 보내지 않고 ‘아버지’, ‘어머니’ 등 실제 관계로 바꿉니다. |
| 수신자 | 연락처를 확인하고, 다른 수신자의 연락처가 공개되지 않는 방식으로 전합니다. |
| 마음의 여유 | 장례를 마친 뒤 연락할 여유가 생겼을 때 전하세요. 늦었다면 그간 경황이 없었다는 짧은 설명을 덧붙여도 좋습니다. |
따로 큰 도움을 준 분에게는 일괄 문자 외에 전화나 개인 메시지로 구체적인 감사를 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답례품이나 일정한 길이의 문장을 반드시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장례정보를 더 살펴보세요
장례 이후 확인할 일도 주제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